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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거절하는 방법
이름
박영미
작성일
2019-09-19


거절하는 방법

안전하고 평등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성적 행동은 반드시 서로 동의한 다음에 해야 한다. ‘동의는 매우 중요하다. 두 사람 사이가 아무리 친밀하다고 해도 상대방이 동의하지 않은 성적 행위는 성폭력이다. 상대방이 스킨십을 제안했을 때 곧바로 자기 의사를 결정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에는 동의는 물론이고 거절을 하기는 더욱 어렵다. 그러므로 충분한 의사소통 과정을 거쳐서 동의 또는 거절 의사를 분명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중요한 것은 침묵은 동의가 아니라는 것이다. 항의, 저항, 고통을 직접 표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동의한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진정한 동의는 거절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허락하는 것이다. 만약에 적극적으로 거절 의사를 표시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거절 의사를 표시해도 별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의사소통이 잘되는 사회가 되려면 거절의 의사 표시가 자유롭고 잘 받아들여지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

-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은 후 거절한다.

- 거절의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되, 대안을 제시한다.

- 부탁을 들어주지 못해 미안해하거나 변명은 하지 않는다.

- 자신의 거절 의사를 분명하게 말한다.

- 거절을 했으나 상대방이 계속 부탁을 하면 단호한 어투로 안된다.’라고 말한다.

부명중학교가 창작한 [일반] 거절하는 방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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